언니는 센티멘탈한 처녀자리.........가 아냐 일상생활



위는 그냥 썰렁해보여서 올리는 허스키캐 -ㅂ-
참 묘해요 안하기엔 뭔가 아깝고 그렇다고 확 불타오르게하는건 없는데...
쏠플하기엔 좋지만 결국 심심하다구!!!ㅠㅠㅠㅠㅠ
그치만 그래픽이나 그림은 참 이뻐서 흑흑 계륵 계륵!!!!



유리님이 주셨떠...ㅇㅅㅇ

동화가 재미있어요 일상생활

최근 니코니코동화에 빠져살고있어요!^^

어릴적에 오빠가 게임하는걸 늘 옆에서 지켜본 경험이 있어서
예전 보르조이의 아오오니 실황중계에 바로 빠져들고
틈만나면 게임실황을 찾아보고 다니는중

최근 시오와 코쇼의 실황을 보고있음 ㅋㅋㅋㅋ
둘이 너무 잘 어울리는 파트너인것 같다는 생각이 듬.

절규하며 무서워하는 시오와
옆에서 냉정히 보면서 가끔 펑 떠트려주는 코쇼

아오오니때랑 비슷한 타입같지만 (무서워하는 가미& 비웃는 후히키 )
뭐랄까 시오상쪽이 가미보다 좀 기가 센거같고
코쇼가 후히키보다 더 객관적인 타입으로 보임
거기다 일부로 시오를 혼란에 빠뜨리는 S끼도 보이고 ㅋㅋㅋ
가끔 둘이서 투닥거릴때에는 웬지 중고등남학생 둘이서 장난치는 모습같아서
괜히 맘이 훈훈해지는 ㅋㅋㅋ

부족한 일본어 실력이라 100퍼센트 알아듣지 못한다는게 흑흑
그래도 코쇼는 괴성을 잘 질러줘서 그것만으로 배가 불러와요 호호호





덤으로 요즘 니코니코에서 노래도 듣고있어요
원래는 보컬로이드쪽에 관심있었는데
쿠리푸딩씨의 노래듣고 이런 굇수가 니코니코에 있다는걸 알게되면서
조금 조금씩 듣고있어요.

http://www.nicovideo.jp/watch/sm8440787 <-[寝下呂企画]magnetを普通に歌ってみたはずだった【ねる×Gero】
요즘은 네루 게로의 magnet은 최고 ㅋㅋㅋ
magnet가 섹시하고 수위가 아슬아슬한 느낌의 곡이에요.
그런 분위기탓인지 남자둘이서 부르면 BL을 떠올리게되는데
근데 네루 게로의 magnet은 완전 개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가바이트'에서 뿜었음


줄을 잡아라 일상생활

맘대로 되지 않고
생각보다 더욱 안좋은 상황으로 내몰리는 느낌이다
제대로 헤엄치지못하고 허우적거리는 느낌.
정줄을 제대로 잡아라.




끝은 밋치풍의 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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